![[키즈][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도슨트 참여형수업-가족&지인 단독(3인이상)](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11/20/9Y3R/VvJaQiKK8t.jpg)
[키즈][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도슨트 참여형수업-가족&지인 단독(3인이상)
★ 4.9 (259)
29,000원 부터
천년 고도의 불국사·대릉원과 황리단길, 동궁과 월지 야경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누에고치모양처럼 남북으로 길게 누워 낮은 구릉을 이루는 이 산은 신라 실성왕 12년(413)부터 신성하게 여겨져 성역으로 보존되어 온 곳이다. 기록에는 “왕이 낭산에 상서로운 구름이 서린 것을 보고 신하들에게 신령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는 곳이니 당연 복을 주는 지역이다. 이제부터는 낭산의 나무 한 그루도 베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7세기부터는 불교의 성스러운 산으로 왕실에 복을 주는 장소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만든 여왕의 능을 비롯하여 신라 향가의 현장인 사천왕사지, 문무왕의 화장터로 여겨지는 능지탑, 바위에 부처를 새긴 마애불, 구황리 삼층석탑 등 신라 유적이 많이 있다.
지도에서 보기
경상북도 경주시 상강선길 3-3 (배반동)
토함혜는 갈비찜으로 유명한 한정식집이다. 대표 메뉴는 갈비찜, 청국장, 보리밥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토함혜 특선이다. 이 밖에도 청국장 대신 된장찌개가 나오는 된장 정식도 있다. 음식점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돼 있으며, 예약이 가능하다. 음식점 주변에는 경주 동궁원, 경주보문관광단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지도에서 보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선착로 78 (동빈1가)
탁마(琢磨) – 쇠는 쇠로 녹을 벗고, 감자는 감자로 껍질을 벗는다. Iron sharpens iron, Potatoes sharpen potatoes '쇠는 쇠로 빛난다.' 잠언은, 사람이 사람과 부벼야 구태를 벗어남을 쇠의 부빔으로 역설했다. 사찰에서는 '탁마도반'이라 한다. 큰 대야에 감자를 넣고 물을 붙고는 감자를 감자로 부벼 감자 껍질을 벗기듯, 불가는 도반을 통해 탁마를 한다. 포항 바다는 뭍으로 깊숙히 들어와 딴 곳과는 많이 다른 풍정 만든다. 포항 사람의 부빔 또한 딴 곳과 다른 인정을 풍성하게 전한다. ""사람을 가장 매료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다.""(윌리엄 H. 와이트) 철과 함께 사는 도시 포항의 정체를 잡고, 쇠의 갱신과 철기의 완성을 꿈꾸며 202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의 주제를 ""탁마"", ""쇠는 쇠로 녹을 벗고 감자는 감자로 껍질을 벗는다.(Iron sharpens iron, Potatoes sharpen potatoes)""로 잡는다. 탁마(琢磨), 옥(玉)과 돌(石) 대신 포항의 ㅍ과 ㅎ을 잘 부벼 포항 삶의 찬연한 속살을 세계에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지도에서 보기
경상북도 경주시 오금큰길 332-6
카페 야생화일기는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모던한 느낌의 외관과 자연 친화적인 내부 공간이 눈에 띄는 곳으로 카페 부지가 넓어 마치 식물원을 걷는 기분이 든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지만 14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노키즈존으로 어른들만의 정원 카페이다. 포토존이 많고 야외 좌석이 많은 것도 야생화 일기의 장점이다. 대표 메뉴는 자몽 리멤버런스이고 이 밖에 몽블랑, 천도복숭아주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쑥밀크티 등과 함께 크로플이나 스콘도 맛볼 수 있다. 북경주 IC와 강동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이 있다.
지도에서 보기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구강길 68-6
익재 이제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영정과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이제현은 고려 후기의 학자이며 정치가이다. 학자로서 이제현은 뛰어난 유학자로 성리학을 수용·발전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하였다. 문학 부문에서도 그는 대가를 이루었다. 많은 시문을 남겼고, 고려의 한문학을 발전시켜 한 단계 높게 끌어올렸다. 한편 사학(史學)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저술로 현존하는 것은 『익재난고』10권과 『역옹패설』2권이다. 구강서원은 원래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이제현의 영당(影堂)으로 세운 것을, 숙종 12년(1686)에 서원으로 다시 세웠다. 하지만 고종 8년(1871)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고, 1904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서원 배치는 공간을 田자형으로 나누어 토담을 둘렀다. 그 왼쪽에는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을 같은 선상에 배치하였고, 오른쪽에는 고사와 경각을 두었다. 경각 안에는 익재영정과 익재집 책판을 보존하고 있다. 성현에 대한 제사와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