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케이블카 1회왕복+디피랑/어드벤처타워 패키지](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6/09/23/JOPk/vFtFkvX3Ka.jpg)
[경남] 통영 케이블카 1회왕복+디피랑/어드벤처타워 패키지
★ 5.0 (1)
23,200원 부터
봄에 통영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케이블카와 동피랑 벽화마을, 중앙시장 해산물 여행.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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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미륵산길 192
미래사는 미륵산 남쪽 기슭, 한국불교 수행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구산(九山) 스님이 1954년에 지은 사찰이다. 통영의 미래사는 편백나무숲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길을 따라 편백숲으로 이동하면 공백이 없을 정도로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어 천천히 걷기만 해도 편백향이 은은하게 퍼져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미래사 편백숲에서는 시원하고 맑은 피톤치드로 힐링하며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여 더 나은 삶, 사람과 자연을 돌보는 삶을 되새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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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서송정3길 4 (봉평동)
통영 바다에서 나고 자라는 신선한 재료로 밥상을 차리는 장방 식당은 15년 이상 된 비빔밥과 생선구이 맛집이다. 통영 케이블카와 해경 관제소 근처에 있어 접근성도 좋은 이곳은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어디 지역에서 왔는지부터 묻는다. 그 이유는 반찬으로 나오는 계란말이 위에 내가 온 지역명을 케첩으로 적어주는 소소한 손님맞이 이벤트를 위해서다. 통영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멍게와 성게를 넣어 직접 짠 참기름을 곁들인 비빔밥이 대표 메뉴이며 그 외에도 갈치구이, 볼락구이, 매운탕, 미역국 등이 있어 다양한 종류로 통영 바다의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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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산유길 112
통영시 산양읍 박경리 기념관 맞은편으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조용한 수목원이다. 입구는 작은 시골길처럼 고요하다. 차량은 출입이 금지되고 있기 때문에 박경리 기념관에 주차 후 걸어서 이동하면 된다. 공원 자체도 작은 편이라 한 바퀴를 도는데 15분에서 20분 정도면 충분하다. 배롱나무 길과 생태 연못, 잔디 광장, 숲속 쉼터, 전망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약간의 오르막길을 제외하면 모두 평탄하여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산책길을 따라 잘 정돈된 나무와 수목, 꽃들이 있어 마치 유럽의 어느 정원을 걷는 느낌마저 든다. 가을이 되면 밤나무에 잘 익은 밤나무도 만나볼 수 있다. 다만 공원 내 식물 및 열매 채취는 금지되어 있다. 이 밖에도 킥보드와 반려동물 출입도 금지다.
지도에서 보기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564
모카당포는 통영시 삼덕항 근처에 위치한 작은 카페이다. 작고 아담한 공간의 내부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다. 통영 삼덕항에서 욕지도를 오가는 배편을 기다리는 동안 방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직접 로스팅하는 커피 위주의 메뉴와 망고스무디, 레모네이드, 레몬티 등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직접 커피나무도 키우고 커피 모종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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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115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이 일대를 통영이라 부르게 됐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통제영이 옛 충무시로 옮기면서 옛 충무시 일대까지 통영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도 남아있는 한산섬의 제승당이나 통영시의 세병관 같은 유적지는 이 일대가 통영임을 증명해준다. 1995년 1월 시·군 통폐합 때 통영군은 충무시와 합쳐져서 통영시로 확정되었다. 미륵산이 최고의 일출 정경을 자랑하는 곳이라면 달아공원은 국내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곳이다. 통영시 남쪽의 미륵도 해안을 일주하는 23㎞의 산양일주도로 중간에 있다.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지금은 '달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통영 시민들은 보통 '달애'라고 부르기도 한다. 미륵도 최남단 해안가에 자리 잡은 달아공원은 산양 해안 일주 도로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바다 경치를 즐기다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이곳에 서면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 위에 점점이 떠 있는 한산, 욕지, 사량 등 3개 도서면 관내의 대다수 섬들을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의 전경은 가히 일품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달아공원에는 관해정이라는 정자 하나가 자리를 잡고 있다. 정자 양편으로는 동백나무가 줄지어 자란다. 달아마을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일뿐더러 한려수도의 장관도 감상하고 낙조나 달이 뜬 밤의 은파를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정자로 지난 1997년에 세워졌다. 또 동쪽으로는 멀리 거제도가, 서쪽으로는 남해도가 보인다. 달아공원 전망대에 올라서면 대·소장재도, 저도, 송도, 학림도, 곤리도, 연대도, 만지도, 오곡도, 추도, 욕지열도와 이름 없는 수많은 작은 바위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공원 내에는 섬 안내 대형 지도가 한쪽에 설치되어 있으므로 실제 풍경과 대조하면 섬의 대부분은 알아볼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