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행을 담는 감성 스냅 촬영 (1시간) [순천스냅]](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11/25/DpCz/d5T5Ji8t2t.jpg)
순천 여행을 담는 감성 스냅 촬영 (1시간) [순천스냅]
★ 5.0 (6)
200,000원 부터
순천만 갈대밭과 국가정원, 낙안읍성을 하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공마당1길 64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1821년(순조 21)에 현 순천시 해룡면 중흥리에 창건되었고 1868년(고종 5)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가 1970년 순천시 금곡동으로 옮겨서 다시 지었다. 사당인 신실을 비롯하여 6동의 건물에 지춘문이라 편액을 걸은 외삼문을 들어서면 용강서원이라는 편액이 걸린 강당이 있고, 강당과 나란히 좌우로 서재와 동재를 두었다. 강당 뒤에는 1.5m의 지반 차를 두고 별도의 담장으로 두르고 내삼문인 이정문이 있는 제향 공간이 있다. 이 신실은 앞면 3칸, 옆면 1칸 반의 규모로 전면의 툇간을 개방한 맞배지붕 건물이다. 편액은 낙천사이고 양팽손의 위패를 주벽으로 삼고, 양신용의 위패를 함께 배향하고 있다. 제주 양씨 종중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순천 지역의 사족활동의 동향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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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금곡길 11 (행동)
원조동경낙지는 순천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으로, 매일 아침 일찍 신선한 낙지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낙지전골 전문점이다. 단일 메뉴로 오직 낙지전골만 취급하므로 따로 주문할 필요 없이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대로 음식이 세팅된다. 낙지전골은 담백한 육수에 손으로 깨끗이 손질한 낙지와 당면과 채소 등이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하고 깊은 맛이 난다. 막 나왔을 때는 맑은 국물처럼 보이지만 잘 섞어 주면 빨간 양념이 섞이고 국물이 조금 졸아들 만큼 끓여 내면 맛깔스럽고 얼큰하다. 함께 나오는 다양한 밑반찬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특히 큼직하게 담아 주는 물김치는 감칠맛과 시원함으로 낙지전골의 매운맛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도 한다. 밥은 일반 공깃밥이 아니라 큼직한 양푼 대접에 담겨 나온다. 전골이 보글보글 끓으면 밥에 덜어 올리고 김 가루도 솔솔 뿌려 비벼 먹는 것이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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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순천 낙안읍성에서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낙안(樂安), 즐거움을 쌓고 세대를 잇다'를 주제로 제31회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가 열린다. 조선시대 성곽과 관아, 초가마을이 어우러진 낙안읍성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즐길 수 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낙안군수 부임행렬을 비롯해 수문장 교대식과 기마장군 순라의식이 조선시대 읍성의 모습을 재현한다. 주민들이 함께하는 백중놀이와 성곽쌓기, 줄타기와 전통무술, 김빈길 창극, 판소리와 가야금병창 공연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또한 대중가요 등을 만날 수 있는 '낙안 樂 페스타'가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큰줄다리기와 씨름·팔씨름대회, 윷놀이 등 참여 행사와 전통 호패 만들기, 짚물공예, 활쏘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지역 먹거리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태백산맥길 40
천연발효 빵 맛집으로 소문난 빵집으로 가게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는 여행객들이 많다. 천연발효 통밀빵, 천연발효 우리 밀 식빵, 천연발효 쌀 바게트 등 다양한 천연발효 빵을 맛볼 수 있다. 오전에 나오는 빵과 오후에 나오는 빵을 메뉴에 친절하게 표기해 놓아 취향에 따라 방문 시간을 정할 수 있다. 단, 재료 소진 시 마감하기 때문에 조기마감하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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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홍암로 89-19
태백산맥 문학거리는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읍 이곳저곳을 걸으며 태백산맥속의 흔적들을 따라 벌교의 역사를 알아 가는 도보길이다. 태백산맥 집필의 모든 것을 담은 태백산맥 문학관과 벌교천을 가로지르는 소화다리, 옛돌담 그대로 회정리 마을길, 그리고 월곡영화마을 벽화골목을 느낄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