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행을 담는 감성 스냅 촬영 (1시간) [순천스냅]](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11/25/DpCz/d5T5Ji8t2t.jpg)
순천 여행을 담는 감성 스냅 촬영 (1시간) [순천스냅]
★ 5.0 (6)
200,000원 부터
봄에 순천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순천만 갈대밭과 국가정원, 낙안읍성을 하루에.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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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홍암로 89-19
태백산맥 문학거리는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읍 이곳저곳을 걸으며 태백산맥속의 흔적들을 따라 벌교의 역사를 알아 가는 도보길이다. 태백산맥 집필의 모든 것을 담은 태백산맥 문학관과 벌교천을 가로지르는 소화다리, 옛돌담 그대로 회정리 마을길, 그리고 월곡영화마을 벽화골목을 느낄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채동선로 294
꼬막으로 유명한 벌교에 있는 식당으로 꼬막 정식과 꼬막 백반 맛집으로 유명하다. TV 프로그램 , 등에 소개된 바 있다. 놀이방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편리하다. 주메뉴는 꼬막 정식과 꼬막 백반이며 그 외 삶은 통꼬막, 꼬마 초무침, 양념 꼬막, 꼬막전, 꼬막구이, 꼬막 피자, 꼬막 된장국 등 꼬막을 기본으로 하는 다양한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벌교생태공원이 근처에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지도에서 보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태백산맥길 40
천연발효 빵 맛집으로 소문난 빵집으로 가게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는 여행객들이 많다. 천연발효 통밀빵, 천연발효 우리 밀 식빵, 천연발효 쌀 바게트 등 다양한 천연발효 빵을 맛볼 수 있다. 오전에 나오는 빵과 오후에 나오는 빵을 메뉴에 친절하게 표기해 놓아 취향에 따라 방문 시간을 정할 수 있다. 단, 재료 소진 시 마감하기 때문에 조기마감하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지도에서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소화다리(부용교)는 벌교천 위에 놓인 철근 콘크리트 다리이다. 소화다리라는 명칭은 1931년 일제강점기 소화 6년에 건립되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본래 명칭은 부용교이다. 벌교천 위에 놓인 낡은 다리는 이 땅의 근현대사의 비극을 온몸으로 겪은 장소이다. 여순사건 당시 반란군인 진압됐을 때도, 6 ·25 전쟁 때도 좌, 우로 나뉜 이념 속에서 수많은 이들의 총살이 이 다리 위에서 행해졌다. 소설 태백산맥 속 ‘소화다리 아래 갯물에고 갯바닥에고 시체가 질펀허니 널렸는디, 아이고메 인자 징혀서 더 못 보겄구만이라, 사람 쥑이는 거 날이 날 마도 보자니께 환장 허겄구만요.’ 구절은 당시 있었던 처참함을 보여준다. 소화다리에서 상류로 올라가면 소설에서 염상진이 지주들에게 빼앗은 쌀을 소작인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쌓아 놓았던 홍교가 나온다. 소화다리에서 홍교까지는 거리로 약 600m, 도보로 약 10분 거리이다.
지도에서 보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장좌월곡길 166-27
바다와 인접해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정갈한 반찬과 식당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곳으로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벌교에서 유명한 한식당으로 남도식 상차림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주차 공간도 넓어 승용차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해연 한정식 1인 메뉴가 대표 메뉴이며 3가지 종류로 가격에 따라 구분된다. 보성 녹차밭, 마라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계산 도립공원이 근처에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