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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통합권
★ 4.9 (19)
5,900원 부터
겨울에 전주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한옥마을과 비빔밥, 남부시장 야시장까지 맛있는 하루.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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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87 (대성동)
예부터 이곳은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부인 신희, 큰 아들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둘째 아들 유문석(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 (마태오) 7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여에 걸쳐 전주 남문 밖(현 전동선당), 전주옥, 숲정이에서 처형되어 멸족되었다. 살아남은 노복과 친지들이 은밀하게 시체를 거두었으나 고향인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초남땅에 묻히지 못하고 들 건너 재남리 바위백이에 가매장되었다. 그 후 1914년 4월 19일 전동 성당 보두네 신부와 신도들이이 산정에 모셨다. 현재는 순례 안내소, 순례자 성당, 산상 기념성당, 옹기가마 경당, 성직자 묘지, 전망대, 예수 마리아 바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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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04 (남노송동)
전주 한옥마을 근처에 있는 한울밥상은 16가지 전주 스타일의 풍성한 한상차림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16가지의 기본반찬이 나오는 특한울정식과 맛있는 불고기, 된장찌개, 소고기 미역국과 함께 즐기는 더덕제육불고기정식, 손수 다져내서 고소하고 담백한 떡갈비정식, 찌개와 미역국 등이 나오는 백반정식이 있다.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밑반찬은 자극적이지 않으며 풍성하면서도 정갈하게 차린 한정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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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 순조 때 건너편 산성을 ‘남고산성’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둘레는 1,712m이며, 동서방향으로 314m, 남북방향으로 256m에 이르는 비교적 대규모의 산성이다. 성벽은 포곡식 산성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이 도읍으로 삼았던 완산주의 궁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0년 발굴조사에서 전면 22칸, 측면 3칸으로 총 66칸 넓이의 건물 터가 조사되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 가장 큰 규모로,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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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창포길 49-10 (덕진동1가)
넓은 덕진공원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까페로 다양한 종류의 크로아상을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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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황강서원5길 8-7 (효자동3가)
1603년(선조 3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문정[李文挺], 이백유[李伯由], 이경동[李瓊仝], 이목[李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황강서원은 원래 곤지산 아래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병화로 부서진 뒤 중건하였는데 고종 6년(1869) 철폐되었다가 1898년 3월에 다시 전주 서쪽 황방산 아래에 있는 황강선생 유허지에 중건하였다. 복원과 동시에 유분[柳坋]과 이덕린[李德隣]을 추가 배향하고, 그 뒤 강해우[姜海遇]를 추가 배향하였다. 매년 3월 초정[初丁 : 첫 번째 丁日]에 향사를 지낸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