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르떼뮤지엄](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6/10/02/mSi4/FkSJYs715Y.jpg)
[제주] 아르떼뮤지엄
★ 4.7 (2,352)
11,000원 부터
비행기로 떠나는 당일치기, 제주시 근교 오름과 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길 75 (건입동)
사라봉 공원은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있는 낮은 동산이다. 사라봉 전체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제주 시민들의 산책이나 운동 장소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사라봉을 오르는 관광객들에게도 오름을 오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사봉낙조는 사라봉에서 바라보는 해넘이를 말하는데,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사봉낙조는 영주(제주도의 옛 명칭) 12경의 하나로 성산일출과 대조가 될만하다. 북쪽으로는 바다를 끼고 남쪽으로는 한라산을 바라보고 있는 이곳은 제주시민은 물론 관광객도 즐겨 찾는다. 사라봉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공원으로 가는 길에 모충사가 있고 사라봉 동쪽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는 별도봉이 들어앉았다. 기슭에 우당도서관이 있는데 이곳에서 부터 사라봉 뒤편을 돌아 제주항을 거친 다음 탑동까지 가는 코스는 이름난 드라이브 코스이다. 오후에 운동 겸 산책겸 사라봉을 오르면서 바다로 지는 일몰도 감상하고, 시내에 하나 둘 들어오는 불빛을 바라보면, 자연과 도시의 아름다움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도시의 불빛 뿐만 아니라, 항구 쪽에서 밝혀지는 불빛들은 바닷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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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남길 12
온차는 제주 원도심 산지천 옆 북수구광장 근처에 있다. '온차'는 제주 사투리로 ‘통째’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제주 식재료를 오롯이 소개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계란을 부드럽게 풀어 모양을 낸 회오리 오므라이스와 제주 흑돼지로 만든 등심 돈가스, 한정 메뉴인 치즈돈가스가 있으며 계절 메뉴로 소바 세트가 있다. 주변 여행지로 제주 원도심, 산지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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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서귀포 칠십리축제는 서귀포의 원도심과 바다를 배경으로, 지역 문화예술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즐기는 서귀포 대표 축제이다. 보통 천지연폭포 주차장 및 서귀포 원도심(구 시가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거리 전체가 무대가 되는 거리 퍼레이드, 다양한 장르의 공연·버스킹, 지역 예술인 참여 무대, 먹거리·플리마켓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퍼레이드는 시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서귀포의 정체성과 활기를 보여주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원도심 일대를 걸으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축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만나는 무대이자 시민과 관객이 하나 되어 즐기는 신명나는 축제이다. 자연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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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49 (노형동)
미스틱3도는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 도로 옆에 있다. 한라산이 보이는 가드닝 카페로 겨울 동백, 봄 벚꽃, 가을 핑크뮬리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다. 계절별로 시즌 음료를 선보이며, 제주 제철 식재료들을 이용해 더욱 신선하고 특별한 고 퀄리티 베이커리들과 음료들은 방문객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카페 내부는 세련된 디자인과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정원 곳곳에는 동물친구들도 있어 교감을 위한 당근주기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좋다. 1월, 2월에는 동백꽃이 만개해 정원을 산책하며 제주의 겨울을 즐길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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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한라산은 화산분 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 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