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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가을 당일치기 코스

가을에 담양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죽녹원 대숲과 메타세쿼이아길, 떡갈비로 채우는 초록 여행.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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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코스가을 기준 추천 코스· 이동 거리 약 14km· 자동차 이동 추천
  1. 10:00
    오전 명소
    추월산 골드카라반캠핑장

    추월산 골드카라반캠핑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 가마골로 221-4

    담양군 용면 가마골에 위치한 추월산 골드 캠핑장은 오토캠핑장과 카라반을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일반 야영장 20면과 카라반 4대를 운영 중이다. 카라반은 내부에 대형 욕조까지 갖춘 최신식이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이블도 잘 관리되어 있다. 약 5000㎡의 대지로 이루어진 이곳은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이 아름답고 캠핑장 앞에는 냇가가 있어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잘 닦인 산책로는 여유 있는 캠핑의 또 다른 행복이다. 에어 풀장, 트램펄린, 영화관, 탁구대가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 나들이에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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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약 5분 · 2.2km (직선거리 기준 어림)길찾기
    12:30
    점심

    장미가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 추월산로 1284

    전골 메기찜 대한명인의 집, 담양군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장미가든은 시래기를 가득 넣은 고소한 메기찜으로 유명하다. 양념이 잘 배어있고 매콤하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생선살이 일품이다. 국물이나 시래기가 부족하면 리필할 수 있다. 빙어철이 되면 회, 무침, 튀김 등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메뉴는 메기찜, 붕어찜, 메기탕, 빠가탕이 주 메뉴이며 백숙, 닭도리탕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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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약 5분 · 3.1km (직선거리 기준 어림)길찾기
    14:00
    오후 산책
    해오름펜션

    해오름펜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 월계길 49

    담양호를 휘감아 굽이굽이 들어오면 호남 5대 명산의 하나로 손꼽히는 추월산 자락아래 위치한 해오름펜션을 만날 수 있다. 잔디정원과 시원한 계곡물이 일품이다. 이곳은 추월산 마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며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좋은 장소다. 펜션과 캠핑장을 함께 운영해서 숙박과 캠핑을 골라 즐길 수 있다. 추월산 안에서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이곳은 낮에는 계절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과 시원한 청정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자연과 소통할 수 있고 밤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을 헤아리며 가족과 연인, 벗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거기에 상쾌한 바람과 산새들의 지저귐은 덤이다.또한, 담양가족펜션 해오름펜션은 바로 앞에 넓은 잔디밭이 있어 어린이들이 놀기 좋다. 날이 따뜻할 때는 햇볕을 맞으며 뛰어 놀 수 있고 겨울엔 잔디밭에 약간 경사가 져서 눈썰매를 탈 수 있다. 눈이 와서 눈썰매장으로 탈바꿈하게 되면 이보다 더 재밌는 눈썰매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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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약 5분 · 1.8km (직선거리 기준 어림)길찾기
    16:00
    카페
    까망감

    까망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추월산로 900-9

    담양읍내에서 담양댐을 지나 담양호를 끼고 굽이굽이 달리다 보면 한적한 곳에 까망감을 만나게 된다. 카페 까망감은 한국 전통 재래종인 먹감을 모티브로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카페 앞마당의 먹감을 직접 따고, 깎고, 말려 만든 곶감을 내어준다. 이외에도 요거트, 과일청, 디저트 모두 수제로 만들어 메뉴로 제공된다. 온전한 쉼을 가지는 공간과 음식을 나누고자 하는 정신을 보여 준다. 야외 테라스가 잘 갖추어진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과 동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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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약 15분 · 7.1km (직선거리 기준 어림)길찾기
    17:30
    해 질 녘 명소
    강천사 모과나무

    강천사 모과나무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강천사 모과나무는 강천사로 길목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모과나무이다. 높이 19m, 둘레 3.1m로 높이 50㎝ 정도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뻗어서 다시 두 가지로 나뉘고, 다른 한 가지는 1m 정도에서 네 가지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자란다. 모과나무를 강천사에 머물던 스님이 심었다는 설과 조선 후기 순창 출신의 실학자인 신경준이 심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으며, 모과나무의 왼쪽으로는 단풍나무가 오른쪽에는 양치식물인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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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예약할 수 있는 체험·입장권

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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