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권](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6/06/11/w2xF/1ypZMiMPLl.jpg)
[대구 동구]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권
★ 4.8 (121)
23,000원 부터
여름에 대구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근대골목과 김광석길, 서문시장 야시장을 걷는 도심 여행.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가는 날짜를 정했다면 그날 축제까지 넣은 코스 보기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남로 191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 부근, 대명 9동 일대에 카페들이 밀집한 골목을 ‘앞산커페거리’라 부른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카페 40여 개가 줄지어 있는 활기찬 거리이다. 이곳에는 커피, 샌드위치, 디저트 등을 취급하는 카페가 가장 많고,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일식당, 맥주 전문점, 파이 전문점 등이 있다. 인근에 앞산공원, 안지랑곱창거리 등이 있어, 먹고, 마시고, 휴식하기에 좋다. 대구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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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남로 188 (대명동)
노이식탁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소재 앞산카페거리에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지하철 인지랑 역 3번 출구와 가깝다. 전용 주차장이 없지만, 앞산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삼겹살 스테이크에 매시드포테이토를 곁들인 노이 스테이크다. 인근에 앞산 해넘이 전망대와 먹자거리인 앞산맛둘레길과 안지랑 곱창거리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쉽다.
지도에서 보기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동 665
대구 북구 8경 중 1경인 금호꽃섬은 2021년 9월 시민공모전을 통해 하중도에서 금호꽃섬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이다. 팔달교와 노곡교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봄에는 유채꽃과 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이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하중도 하류에는 하천 정화력을 가진 물억재가 식재되어 있다. 상습 침수지이자 환경 오염원이던 땅을 정비해 계절별로 피는 꽃을 심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된 장소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구 대표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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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북로10길 41 (고성동3가)
빌리웍스는 베이커리와 카페, 전시와 공연이 공존하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이다. 인기 메뉴인 빌리웍스 라떼와 아몬드 딥 초코가 인기 있으며, 커피는 산미가 있는 편이다. 카페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에 적합하다. 이곳 주변에는 대구 근대역사관 등 대구의 유명 관광지가 모여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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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대구 중앙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경상감영공원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의 행정과 군사, 재판 등을 관할하던 행정조직이었다. 옛 경상감영 내에 선화당, 응향당, 제승당, 응수당, 징청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지만, 현재 경상감영공원 내에는 경상도 관찰사 집무실인 선화당(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과 살림채 건물인 징청각(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만이 남아 있다. 선화당은 현재 관아 건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감영의 누각 관풍루(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는 1906년 달성토성으로 옮겨졌으며, 관찰사와 대구판관의 선정을 기리는 총 29기의 선정비가 이곳 경상감영공원에 남아 있다. 경상감영공원은 선화당과 징청각이 푸른 숲과 어우러진 도심 속 공원으로 옛 건물의 멋을 살린 정문, 분수, 돌담, 산책로와 조국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의 종 등이 조성되어 있다. 대구 도심 중앙에 위치하여 중앙공원으로 불리어지기도 하였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