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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품 '투어·티켓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1시간 도보 투어 (식민지 윌리엄스버그의 역사적 사건 해설 포함).

포함 사항

  • ✓ 1시간 도보 투어 (식민지 윌리엄스버그의 역사적 사건 해설 포함)

불포함 사항

  • ✕ 주차
  • ✕ 현지 교통편
  • ✕ 팁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미국 최대 규모의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 식민지 윌리엄스버그에서 18세기를 직접 경험해요

• ✦18세기 오리지널 건물과 재건축 건물을 한 코스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미국 건국이 시작된 도시에서 건국의 아버지들의 행동과 결정을 추적하는 여정

NEW EXPERIENCE

혁명의 거리를 걷다

18세기 윌리엄스버그 역사 워킹 투어

미국 건국의 현장, 단 1시간으로 꿰뚫어볼 수 있다면?

보통의 방문객은 며칠에 걸쳐 돌아봐야 하는 식민지 윌리엄스버그의 핵심을 단 1시간에 담아냅니다

긴 줄도, 폐쇄된 명소로 놓치는 정보도 없이, 1770년대 혁명의 흐름을 명확한 타임라인으로 따라가는 코스

질문을 언제든 권장하는 투어인 만큼, 원하는 만큼 깊이 파고드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01

CHAPTER

혁명의 출발점

투어는 재건축된 콜로니얼 캐피톨 빌딩에서 시작됩니다

신대륙 최초의 선출 기관이 탄생한 이곳에서 식민지 윌리엄스버그의 출발점을 짚어봅니다 이어 스파이 활동과 음모의 역사를 간직한 롤리 태번까지, 혁명 전야의 분위기가 생생히 살아있는 거리

02

CHAPTER

반란의 불씨

18세기 오리지널 건물로 남아 있는 파우더 매거진에서는 버지니아 주민들이 반란의 길로 들어서게 된 사건을 되짚습니다

가는 길에 대륙 의회 초대 의장 페이튼 랜돌프 하우스와 1770년 식민지 법원 계단도 지나치게 됩니다

03

CHAPTER

건국의 아버지들

투어의 마지막은 재건된 주지사 궁과 브루턴 교구 교회 사이의 팰리스 그린에서 마무리됩니다

왕실 총독이 주민들을 반란으로 몰아간 역사와, 건국의 아버지들이 예배를 드렸던 교회가 나란히 서 있는 풍경

HIGHLIGHTS

4

01

단 1시간, 식민지 핵심 명소 완주

02

오리지널·재건축 건물 모두 탐방

03

1770년대 혁명 타임라인 해설

04

질문 권장, 소통형 투어 방식

HOW TO USE

STEP 01

이메일 바우처 확인

STEP 02

콜로니얼 캐피톨 빌딩 서쪽 출입문 앞 집합

STEP 03

가이드와 함께 1시간 워킹 투어 시작

NOTES

·투어는 날씨에 관계없이 우천·강설 시에도 진행됩니다

·주차 및 지역 간 교통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투어·티켓 상품 상세 이미지 1투어·티켓 상품 상세 이미지 2투어·티켓 상품 상세 이미지 3

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