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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위스키 증류소 2곳 투어 + 로몬드 호수 + 스털링 성
근교투어즉시 확정

[에든버러] 위스키 증류소 2곳 투어 + 로몬드 호수 + 스털링 성

★ 5.0 · 리뷰 5개

227,128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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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에딘버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근교투어 상품 '[에든버러] 위스키 증류소 2곳 투어 + 로몬드 호수 + 스털링 성'입니다. 여행자 평점 5.0점(리뷰 5개)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227,128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글렌고인 증류소 투어 및 시음 2잔, 딘스턴 증류소 시음 2잔, 드라이버/가이드, 메르세데스 미니버스 이동. 즉시 확정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 ✓ 글렌고인 증류소 투어 및 시음 2잔
  • ✓ 딘스턴 증류소 시음 2잔
  • ✓ 드라이버/가이드
  • ✓ 메르세데스 미니버스 이동

불포함 사항

  • ✕ 호텔 픽업, 드롭 서비스
  • ✕ 음식 및 추가 음료
  • ✕ 팁(선택 사항)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아름다운 언덕 기슭에 자리한 아담한 글렌고인 증류소 방문

• ✦로몬드 호 국립공원에서 엽서 같은 완벽한 풍경 감상

• ✦매혹적인 산업 유산을 지닌 대형 딘스턴 증류소 탐험

• ✦로몬드 호수 기슭 전통 펍에서 즐기는 맛있는 점심

• ✦아이코닉한 스털링 성 포토 스팟에서 드라마틱한 역사 체험

스코틀랜드의 생명수

위스키 증류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

진짜 위스키는 어떤 맛일까요?

보리가 위스키로 변하는 마법 같은 순간

글렌고인과 딘스턴 두 증류소에서 만나는 스코틀랜드만의 풍미

로몬드 호수 너머로 펼쳐지는 하이랜드까지, 오늘은 특별한 맛의 여행이죠

황금빛 시간의 맛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느린 증류기가 빚어내는 글렌고인의 부드러운 과일향

2잔의 테이스팅으로 시작하는 위스키 입문

보리와 물, 효모가 만드는 연금술을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

강물이 키운 깊은 맛

테이스 강변의 딘스턴 증류소, 옛 방직 공장이 품은 독특한 풍미

산업 유산 속에서 태어나는 현대적 위스키의 맛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4잔의 위스키, 어떤 게 가장 마음에 드실까요

WHAT'S SPECIAL

✔

두 증류소 투어와 4잔 테이스팅

✔

로몬드 호수 국립공원 경관

✔

스털링 성 포토타임

✔

소그룹 16명 한정

HOW TO USE

▸

미팅포인트에서 가이드와 만남

▸

메르세데스 미니버스 탑승

▸

증류소별 투어와 시음 체험

참고 사항

·

만 18세 이상만 참가 가능

·

일정과 방문 증류소 변경 가능

·

18:15 경 에든버러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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