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모아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퀸스타운 출/도착, 크루즈 포함)-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6명)
투어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퀸스타운 출/도착, 크루즈 포함)-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6명)

★ 4.9 · 리뷰 16개

320,022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마이리얼트립에서 날짜·옵션 확인하고 예약하기 ↗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 -그룹 투어’ 다른 곳에서도 보기클룩 ↗트립닷컴 ↗와그 ↗

한눈에 보기

퀸스타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투어 상품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퀸스타운 출/도착, 크루즈 포함)-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6명)'입니다. 여행자 평점 4.9점(리뷰 16개)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320,022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퀸스타운 왕복 전용차량, 한국인 가이드, 밀포드크루즈 티켓.

포함 사항

  • ✓ 퀸스타운 왕복 전용차량
  • ✓ 한국인 가이드
  • ✓ 밀포드크루즈 티켓

불포함 사항

  • ✕ 점심식사 비용_피크닉 런치 $45/인 또는 선상뷔페 $75/인 선택 가능
  • ✕ 가이드 팁 $10/인
  • ✕ 기타 개인경비
  • ✕ 개별 여행자 보험

일정

  1. 1
    코스1

상품 상세 정보

📅 일정 개요

07:30 – 퀸스타운 호텔 앞 출발

→ 테아나우(Te Anau) 도착 / 휴식 및 화장실

→ 이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 미러 레이크(Mirror Lakes), 몬키 크릭(Monkey Creek), 호머 터널(Homer Tunnel) 등 남섬 최고의 드라이브 루트를 따라 이동

13:15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 (약 2시간 소요)

15:30 – 크루즈 종료 후 퀸스타운으로 복귀

→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원시림과 장대한 절경을 감상

19:30 – 퀸스타운 도착 및 해산

밀포드사운드(Milford Sound)는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상징적인 자연 경관으로, 세계적인 방송사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50대 여행지 중 4위에 오를 만큼 압도적인 대자연의 위엄을 자랑합니다.

바다에서 거의 수직으로 솟아오른 산봉우리들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수백 미터의 폭포, 그리고 그 뒤를 메운 원시우림은 말 그대로 자연의 서사시라 할 수 있습니다.

마오리 전설에 따르면 이 경이로운 피오르드 지형은 신 투 테 라키 화노아(Tu Te Raki Whanoa)가 마법의 도끼로 깎아 만든 것이라고 전해지며, 그가 남긴 최대 걸작이 바로 밀포드사운드(Piopiotahi)입니다.

💰 투어 요금 (1인 기준)_최소 출발 인원: 6명 이상

NZD $382 (2026년 9월까지 출발일 기준)

NZD $424 (2026년 10월부터 출발일 기준)

🍽 옵션 사항

-점심 : 피크닉런치 $45, 크루즈 뷔페 $75

⚠️ 유의사항

밀포드사운드 도로는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도로 통제로 인해 밀포드사운드 입장이 불가할 경우, 대체 일정으로 TSS 언슬로 증기선 크루즈 + 월터피크 팜 체험이 제공됩니다.

(추가 비용 없이 동일 금액으로 대체)

퀸스타운에서 함께 많이 보는 상품

퀸스타운 할거리 전체 보기 →

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퀸스타운 출/도착, 크루즈 포함)-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6명) - 퀸스타운 할거리 | 여행모아